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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23

너의 모든 것 (YOU) 시즌 1

미드로그 by 박군너의 모든 것 (YOU) 시즌 1 방송 기간: 2018년 9월 9일 ~ 2018년 11월 11일 방송사: Lifetime (최초) / 넷플릭스 (이후) 채널: 넷플릭스 장르: 스릴러, 범죄, 드라마, 로맨스(?, 보는 사람에 따라 로맨스라고 보기 힘든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한다.)내용: 뉴욕의 한 서점 매니저 '조 골드버그'가 작가 지망생 '귀네비어 벡'에게 한눈에 반한 뒤,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SNS와 스토킹을 통해 그녀의 모든 것을 알아내고 방해물을 제거해 나가는 소름 끼치는 로맨틱 스릴러. 주요 등장인물조 골드버그 (펜 배즐리) – 주인공이자 화자. 뉴욕의 서점 매니저. 지적이고 다정해 보이지만, 사랑에 집착하며 스토킹, 납치, 살인까지 서슴지 않는다. 그의 섬뜩한 내레이션이 ..

미드 2025.10.31

<석세션> 심층 분석: 자본주의의 민낯과 가족이라는 감옥

안녕하세요!미드로그입니다.돈에 살고 돈에 죽는 척박한 세상에서 오늘 리뷰할 작품은 HBO의 명작, 입니다. 이 드라마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4개 시즌에 걸쳐 방영되며,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프레스티지 TV'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리뷰하는 이유는, 단순히 재벌가의 암투를 다룬 흥미로운 이야기를 넘어 현대 미국 사회의 불평등, 자본주의의 도덕적 타락, 그리고 가족이라는 가장 근원적인 관계가 돈 앞에서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가장 정교하고 비판적으로 그려냈기 때문입니다. 은 루퍼트 머독 가문과 같은 실제 미디어 재벌을 모티브로 삼아, 오늘날 미국 사회의 권력, 미디어, 그리고 계급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성찰을 제공합니다.출연진(Cast) 로건 로이 (Logan..

미드 2025.08.07

미드 리뷰 워킹데드 시즌 1

안녕하세요.미드로그입니다! 워킹데드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시즌 8까지 보다 말았는데 지금은 시즌 11까지 나왔더군요. 시즌 11이 마지막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12는 거의 없을 거라더군요. 시즌11 까지도 충분이 대단했습니다. 미국 TV 드라마 역사에서 시즌1은 인간 존재와 문명의 경계에 대한 치열한 질문을 던진 작품이었습니다. 2010년 AMC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 시리즈는 ‘아포칼립스’라는 장르적 익숙함 속에서, 생존의 본질과 윤리, 그리고 공동체의 의미를 냉철하게 해부합니다. 인간은 얼마나 잔인할까 인간의 애정은 어떻게 나타날 수 있을까. 좀비로 변한 내 가족을 우리는 죽일 수 있을까 등등서사와 장르적 전환: 좀비물 그 너머우리의 목적은 결국 살아남는 것. 인간은 왜 사는가. 왜 시..

미드 2025.06.18

미드 브리저튼 시즌 3 리뷰

안녕하세요.미드로그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것 같네요. 리뷰할 드라마를 쌓기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정말 눈이 빠지게 봤으니 하나하나 리뷰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지난 번 글을 연속으로 브리저튼 3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미드] 브리저튼 시즌 2 리뷰 – 욕망과 의무 사이, 사랑은 길을 잃는다안녕하세요.미드로그입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브리저튼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일로 바쁜데 다시 드라마를 봐야 하니 너무 피곤하네요. 브리저튼은 단순한 로맨스 드라마를 넘어, 19세기 영국midrog.tistory.com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 데뷔 시즌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리젠시 로맨스’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확립했습니다. 2024년 공개된 시즌 3은..

미드 2025.06.17

[미드 리뷰]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 – 사랑과 우정의 파국, 그리고 꿈

안녕하세요, 미드로그 독자 여러분!오늘은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 시즌 3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에밀리의 커리어와 사랑, 우정이 복잡하게 얽히며 그녀의 성장을 그려냅니다.출연진 소개 – 익숙한 얼굴과 새로운 인물들에밀리 쿠퍼 (Lily Collins)시카고에서 파리로 온 마케팅 전문가. 시즌 3에서는 두 직장을 동시에 다니며 갈등을 겪습니다.가브리엘 (Lucas Bravo)에밀리의 이웃이자 셰프. 레스토랑 'L'Esprit de Gigi'를 오픈하며 미슐랭 스타를 목표로 합니다.카미유 (Camille Razat)가브리엘의 여자친구이자 에밀리의 친구. 시즌 후반부에 충격적인 결정을 내립니다.알피 (Lucien Laviscount)에밀리의 남자..

카테고리 없음 2025.05.16

[미드 리뷰]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 친구와 우정 사이에서

안녕하세요, 미드로그 독자 여러분!오늘은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 시즌 2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시즌 1에서 파리 생활을 시작한 에밀리는 시즌 2에서 더욱 복잡한 로맨스와 직장 내 갈등을 겪으며 성장해 나갑니다.출연진 소개 – 새로운 인물들과의 만남에밀리 쿠퍼 (Lily Collins)시카고에서 파리로 온 마케팅 전문가. 시즌 2에서는 프랑스 문화에 조금 더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합니다.가브리엘 (Lucas Bravo)에밀리의 이웃이자 셰프. 에밀리와의 관계는 여전히 복잡하며, 전 여자친구 카미유와의 삼각관계가 이어집니다.카미유 (Camille Razat)가브리엘의 전 여자친구이자 에밀리의 친구. 에밀리와 가브리엘의 관계를 알게 ..

카테고리 없음 2025.05.15

[미드 리뷰]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1 – 파리의 낭만과 미국식 당돌함의 충돌

안녕하세요.미드로그의 박군입니다.오늘은 넷플릭스에서 한때 국내외 모두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미국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 시즌 1 리뷰를 준비해 봤어요. 제가 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을 때는 그저 파리를 배경으로 한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겠지 싶었는데요. 막상 시즌1을 다 보고 나니, 단순히 ‘예쁜 그림만 있는 드라마’라고 치부하기엔 꽤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문화 충돌, 일에 대한 자세, 인간관계의 경계 등… 생각보다 여러 가지 주제를 던져주기도 했고요.출연자 소개 – 캐릭터의 매력은 에밀리만이 아니다에밀리 쿠퍼 (Lily Collins)시카고의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다가 파리 지사로 갑작스럽게 파견된 젊은 마케터.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이지만, 프랑스 사회에서는 오히..

카테고리 없음 2025.05.14

[미드] 왕좌의 게임: 마침내 다가온 겨울, 시즌 7을 맞이하며

안녕하세요! 미드로그의 박군입니다. 수많은 밤을 지새우게 했던 '왕좌의 게임', 그 대장정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시즌 7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총 7개의 에피소드로 이전 시즌보다 짧아졌지만, 이야기는 그 어느 때보다 숨 가쁘게 전개됩니다. 흩어졌던 인물들이 마침내 만나고, 거대한 전쟁의 축이 '철왕좌'에서 '밤의 왕'으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스케일은 더욱 커지고, 기다렸던 순간들이 펼쳐지는 동시에 다가올 종말의 서막을 알리는 시즌 7, 지금부터 함께 빠져보시죠!미드로그 by 박군 왕좌의 게임 시즌 7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드라마화한 작품시간일 오후 9:00 (2017-07-16~2017-08-27)출연에이단 길렌, 그웬돌린 크리스티, 한나 머레이채널미국 HBO, 스크린, 왓챠왕좌의 게..

카테고리 없음 2025.04.23

[미드] 기묘한 이야기: 역대급 공포와 스케일, 시즌 4의 귀환

안녕하세요! 미드로그의 박군입니다. 팬데믹을 거쳐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돌아온 '기묘한 이야기' 시즌 4! 이번 시즌은 단순히 호킨스 마을을 넘어 캘리포니아, 러시아, 그리고 '뒤집힌 세계'의 심층부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역대 가장 거대하고 어두운 이야기를 펼쳐놓았습니다. 흩어진 주인공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위협과 마주하고,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하고 공포스러운 빌런 '베크나'의 등장은 시청자들을 숨 막히는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었죠. 두 개의 볼륨으로 나뉘어 공개되며 더욱 큰 스케일과 깊어진 서사를 약속했던 시즌 4, 그 충격과 감동의 순간들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미드로그 by 박군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 시즌 4 (볼륨 1 & 2) 기묘한 이야기 시즌5미국 인디애..

카테고리 없음 2025.04.22

[미드] 기묘한 이야기: 호킨스의 뜨거운 여름, 그리고 스타코트 전투 - 시즌 3 리뷰

안녕하세요! 미드로그의 박군입니다. 이전 시즌의 어둡고 스산했던 가을과 겨울을 지나, '기묘한 이야기' 시즌 3은 1985년의 뜨거운 여름을 배경으로 돌아왔습니다! 호킨스 마을에 새로 생긴 '스타코트 몰'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터가 되지만, 그 화려함 뒤편에서는 또다시 '뒤집힌 세계'의 사악한 존재가 꿈틀대고 있었습니다. 십 대로 접어든 아이들의 성장통과 로맨스, 냉전 시대의 스파이 스릴러, 그리고 더욱 징그럽고 강력해진 괴물과의 사투까지! 다채로운 재미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가득했던 시즌 3, 그 뜨거웠던 여름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미드로그 by 박군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 시즌 3 기묘한 이야기 시즌 3인디애나주의 작은 마을에서 행방불명된 소년. 이와 함께 미스터리한 힘을 가진..

카테고리 없음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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